김진숙 동지님, 살아서 싸워야죠"
   
  
최소한 효소는 섭취하고 단식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군요.

생사를 넘나드는 단식 24일째,

단백뇨를 보았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눈물이 치밀어 오르는 걸 간신히 참았습다.

님의 단식에 무심한 세상이 원망스러워집니다.

정말 뭐라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