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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동지님, 살아서 싸워야죠" 최소한 효소는 섭취하고 단식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군요. 생사를 넘나드는 단식 24일째, 단백뇨를 보았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눈물이 치밀어 오르는 걸 간신히 참았습다. 님의 ...
[김용민의 그림마당]1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