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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전산업노조는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의 대표적인
조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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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하 5개본부와 2개의 특별지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00년 12월 전력산업구조개편에관한 법률이 만들어 지면서 이듬해 4월2일 한전에서 한수원,
동서발전,
남동발전, 남부발전, 서부발전, 중부발전등 6개 발전회사로 분사되었고 5개 발전회사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소산별 형태의 발전노조가 7.24일자로 창립이 되었습니다.

 2002년 발전소 매각, 단협쟁취등 5개 핵심안건을 내걸고 38일간의 총파업투쟁을 하였고 이후 2003년 남동발전 실사저지 투쟁, 2006년 7.12 임시총회 투쟁, 9.4일 총파업 투쟁등 현장을 통제하고 노동조합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정부 및 사측의 탄압에 맞서 당당하게 투쟁해 왔습니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일상적인 노동통제와 지속적인 구조조정 요구에 동해화력지부는 당당히 맞서 투쟁하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민주노총 산하의 노동조합과 지속적인 교류와 연대를 통해 지부의 상황을 알려내고 타 노동조합의 현안을 공유하여 교류와 연대에 더욱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전력산업구조개편에 관한 법률이 폐기되고 한전으로의 완전한 재통합이 이루어 질 때까지 또한 일상적인 노동조합의 무력화를 동해화력지부는 현장을 강화하고 교육하고 선전하는등 조합원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사항들을  해결 할 것입니다.

 

 2004년 동해화력지부가 발전노조의 모범지부가 된 것처럼 비록 작은 규모의 지부이지만 커다란 지부에 못지않게 활동하고 발전노조의 정체성을 살릴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동서발전본부 동해화력지부위원장 이 원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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